시장 브리프AI / TechCrunch3분 읽기
KPMG, agentic AI 보고서 철회…여러 기관이 AI 사용 관련 주장 반박
TechCrunch는 KPMG가 ‘Redefining excellence in the age of agentic AI’ 보고서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미지 출처: TechCrunch AI
핵심 포인트
- GPTZero는 2025년 10월 발간된 이 보고서에서 여러 부정확한 내용을 확인했고, Financial Times에 오류가 AI hallucinations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 UBS, 영국 National Health Service, Swiss Federal Railways, Transport for London은 FT에 보고서의 AI 사용 관련 설명이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를 부른다고 밝혔다.
- KPMG 대변인은 자체 조사를 진행하는 동안 보고서를 웹사이트에서 삭제했다고 밝혔고, AI 사용 시 사람이 내용을 검증하고 독립 출처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TechCrunch는 EY도 지난달 가짜 각주와 AI hallucinations가 포함된 것으로 보이는 loyalty rewards programs 보고서를 철회했다고 전했다.
TechCrunch는 2026년 6월 14일 보도에서 KPMG, agentic AI 보고서 철회…여러 기관이 AI 사용 관련 주장 반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2025년 10월 발간됐다. 연구기관 GPTZero는 여러 부정확한 내용을 확인했고 Financial Times에 오류가 AI hallucinations에서 비롯됐다고 말했다. AI에 관한 보고서를 AI의 도움으로 쓰면서 잘못된 주장이 들어간 셈이다.
UBS, 영국 National Health Service, Swiss Federal Railways, Transport for London은 FT에 보고서의 AI 사용 관련 주장이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를 부른다고 밝혔다. KPMG는 자체 조사를 진행하는 동안 보고서를 웹사이트에서 내렸다고 설명했다.
KPMG 대변인은 직원들이 AI를 사용할 때 책임 있는 사용 지침을 따라야 하며, 사람이 내용을 검증하고 독립 출처를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 입장에서는 작성 효율만의 문제가 아니라 검증되지 않은 AI 생성 사례가 브랜드, 거버넌스, 신뢰 리스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TechCrunch는 EY도 지난달 loyalty rewards programs 관련 보고서를 철회했으며, 이 보고서에는 가짜 각주와 AI hallucinations가 포함된 것으로 보였다고 덧붙였다. 전문 서비스 업계의 AI 작성 workflow가 다시 검증과 책임의 문제로 떠올랐다.
출처
- KPMG pulls report on AI usage due to apparent hallucinations
Once again, AI proves to be an unreliable source of information about AI.